땅콩항공은 경영진을 AI로 돌려야함ㅋㅋ

적어도 저나라는 항공사업에 개념이 있구나 더 신념을가지고 일할듯


3~5년후 중국내 적정 조종사 확보후에는? 다시 한국유턴? 잘 생각해보세요...


처음에는 고액의 연봉과 복지를 제시하다가도 본인들이 원한걸 얻은후에는 낙동강 오리알처럼 하루아침에 버려지는게 중국입니다. 지금 중국어를 배우시는것처럼 노력을 많이하셔야 외국땅에서 살아남으실수 있습니다.


능력되고 저정도 제안에 스카웃들어오면 안갈이유가 없지


별 어려운것도 아니라는데 다 떠나면 지들이 하겠지 뭐 ㅋㅋ 연봉 많은 중국으로 가세요~~


한국의 세습재벌오너 2세 3세 4세 (아래로 갈수록 심할듯) . . . 그들 중 일부는 자기 회사 임직원들에 대해서 북한의 김정은과 별반 다를 것이 없는 시각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 세습재벌오너 후계자들에게서는 치열한 성장과정을 치러냈던 창업주들이 가졌던 치열함이나 근면성도 희박할 것입니다. . 자기 머리 속에 미리 찾아 온 미래를 현실로 만드려는 글로벌 자수성가 창업주들과의 경쟁을 치러낼 '품성'과 '능력' 대신에 안좋은 내용의 후계자 수업을 많이 받습니다. . 청년 시절 유행을 따라 흉내낸 그룹 내 창업의 실패를 회사나 부하의 책임으로 전가시키면서 짧은 근속기간만 채우면 그룹 내에서 최고의 성과를 낸 임직원도 기대하기 어려운 몇배 빠른 고속 승진을 통해 그룹 오너의 자리에 도달합니다. . 그룹내 비상장 계열사 주식을 신주인수권 같은 형식으로 헐값에 상속받고 계열사의 '일감 몰아주기' 등으로 가치를 수십~수백배 상승시키고, 수차례의 증자 과정에서 지분을 가진 계열사들이 증자를 포기하면서, 순환출자의 핵심고리 역할을 하는 수천억원에서 수조원 가치의 그룹 지주회사를 백몇십억원의 증여 비용만을 물면서 상속받습니다. . 한국의 세습재벌오너 후계자들이 실제 경쟁력 있게 배우는 것이라고는 상속 증여 같은 과정이나 신규 독과점 사업 등의 과정에서 위법적인 문제 발생시 자기의 이익을 대변해줄 정계, 법조계, 금융계, 학계의 장학생 인맥관리 같은 것을 익히죠. . 이들에게 자수성가형 글로벌 창업주들과의 제대로 된 경쟁을 기대하는 것은 애초부터 무리한 기대인 것입니다. '4차 산업 혁명' 같은 것도 그저 자기가 앵무새처럼 "잘 준비해야 한다"고 하면 아래 사람들이 알아서 해결하고 못하면 자기가 책임지기 보다는 질책을 해야 할 남이 고민해야 할 문제일뿐. . 자기는 최고경영자이지 결코 최고책임자라는 인식을 갖지 않은 한국의 세습재벌들은 글로벌 경쟁을 이겨내고 한국을 미래로 이끌 능력과 자질이 없는 이들이라 생각합니다.